오늘의 한마디




나이가 들수록

하고 싶은 말을 하더라도 시원치가 않다.


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

내 하고 싶은 일이 아니기 때문이리.






by 팅코 | 2007/10/26 22:59 | 하루에 한마디 | 트랙백 | 덧글(5)
Commented by 진정토끼 at 2007/11/07 11:17
안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되는 말이 더 많아 지는 것 같은데..

말 안해도 아는 사람과는 굳이 말이 필요없고
말해도 모르는 사람은 말하는 내 공이 아깝고 ^^
Commented by 팅코 at 2007/11/07 14:13
이 토끼가 진정 내가 아는 그 금토끼가 맞소? ^^
와우 방가 방가
하이루~
Commented at 2007/11/22 10:2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팅코 at 2007/11/22 14:54
응. 토끼.. 곧 보아용~
Commented by 진정토끼 at 2008/01/10 15:21
그냥 백수인 내가 아무때나 보러 가야 할까봐요.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.. 조만간 선릉에 출몰하면 연락드리지요 ㅎㅎ 아마도 다음주는 되어야 할듯.. 백수여도 나름바쁘다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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