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았던 드라마 2편


그레이아나토니

20대 중반 여성의 새초롬함을 느낄 수 있다.










보스턴 리갈

30대 중반 남성의 복잡 능글함이 있다.


나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먼저 보았으므로
달콤쌉사름한 맛에서 캐캐맹그르르한 맛을 보았기 때문에
보스턴 리갈을 시작으로 그레이 아나토미를 끝마친 느낌이 어떨지 괜스레 궁금하다.



딴~딴~ 딴따라라
딴~딴~ 딴따라라딴
딴~딴~ 딴따라라라~
딴~딴~ 딴따라라.....

데니 크레인

이 기운을 아시는 분이 또 있을 게다.

^^


by 팅코 | 2007/10/20 21:10 | 드라마 볼까?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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