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에 한마디

시간이 지날수록 길게 말하는 것이 힘들다.

간단하게 말해서, 오늘부터 생각날 때 마다 한마디씩.


1. 대화에서 "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?" 라는  말을 하지 않을 수록
 
  상대에게 충분히 잘  말했다는 뜻.


끝.

by 팅코 | 2007/09/18 22:28 | 하루에 한마디 | 트랙백 | 덧글(2)
Commented by 팟찌 at 2007/09/18 22:59
1등! ㅋ~ 오랫만이에요. 자주 글 올려줘요. ^^
Commented by 팅코 at 2007/09/19 21:43
누구? ^^ 잘 지내죠.... 아.. 이제 이렇게 글로만 보는 구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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