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글을 보신 당신이 1만번째 손님이십니다.

기쁘지 않습니까?
2005년 2월 시작된 이래
만 2년에 다가갈 즈음에 드디어 1만번째 발자국을 남기시게 되는 겁니다.
누군가 벌써 1만번째 도장을 찍었을거야.... 의심하지 마십시오.
이 글을 보신 모든 분이 저에겐 일만번째 손님이십니다.
맛있는 곡차 한 잔 내어 드렸으면 하지만
올해 기필코 좋은 일이 당신에게 생길 거라는 말씀을 대신 전하면서
이만 누군가 내딛을 그 한 발 그 몸짓을 사뭇 긴장되게 바라는
한 사람으로부터... ^^
PS. 수많은 발자국이 난 눈길 위를 걸으면서
내 걸음이 유독 돋보이지 않는다 섭섭해 하지 않는 것처럼
눈길을 걷는 것과 내 발자국이 남는게 좋습니다.
그렇습니다. ^^

기쁘지 않습니까?
2005년 2월 시작된 이래
만 2년에 다가갈 즈음에 드디어 1만번째 발자국을 남기시게 되는 겁니다.
누군가 벌써 1만번째 도장을 찍었을거야.... 의심하지 마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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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곡차 한 잔 내어 드렸으면 하지만
올해 기필코 좋은 일이 당신에게 생길 거라는 말씀을 대신 전하면서
이만 누군가 내딛을 그 한 발 그 몸짓을 사뭇 긴장되게 바라는
한 사람으로부터... ^^
PS. 수많은 발자국이 난 눈길 위를 걸으면서
내 걸음이 유독 돋보이지 않는다 섭섭해 하지 않는 것처럼
눈길을 걷는 것과 내 발자국이 남는게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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