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하합니다.... 당신에게 올해 꼭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.

이 글을 보신 당신이 1만번째 손님이십니다.




기쁘지 않습니까?

2005년 2월 시작된 이래

만 2년에 다가갈 즈음에 드디어 1만번째 발자국을 남기시게 되는 겁니다.

누군가 벌써 1만번째 도장을 찍었을거야.... 의심하지 마십시오.


이 글을 보신 모든 분이 저에겐 일만번째 손님이십니다.

맛있는 곡차 한 잔 내어 드렸으면 하지만

올해 기필코 좋은 일이 당신에게 생길 거라는 말씀을 대신 전하면서


이만 누군가 내딛을 그 한 발 그 몸짓을 사뭇 긴장되게 바라는

한 사람으로부터... ^^



PS. 수많은 발자국이 난 눈길 위를 걸으면서

내 걸음이 유독 돋보이지 않는다 섭섭해 하지 않는 것처럼

눈길을 걷는 것과 내 발자국이 남는게 좋습니다.

그렇습니다. ^^
by 팅코 | 2007/01/26 22:51 | 사람 그리고 사람 | 트랙백 | 덧글(8)
Commented by erehwon at 2007/01/26 23:22
1만번!!
Commented by 레이 at 2007/01/26 23:25
1만 1번 -_);
Commented by 이시기 at 2007/01/27 00:00
10002
Commented by 팟찌 at 2007/01/27 10:32
10003 ^^
Commented by colour at 2007/01/30 15:09
분명코 나일 수 밖에 없다.
Commented by 윌리 at 2007/02/23 09:46
수많은 발자국이 난 눈길 위를 걸으면서
내 걸음이 유독 돋보이지 않는다 섭섭해 하지 않는 것처럼 !!!
---
너무 마음에 드는 표현입니다.
Commented by 요망쟁이 at 2007/03/01 23:50
꺄르~~ 당첨된 기분이 와방 좋군요!!! //ㅁ//)>
상품은 삼성 2동으로 보내주세요~ -ㅁ-)/
캬캬~~ 이벤트 쟁이~~ >ㅁ<)o
Commented by bloter at 2007/03/29 15:32
오래전 일이군요.. 오늘 처음 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.
반갑습니다. 발자국. 느낌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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