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니메이션에서 전율을 느끼다 - 해피 피트(Happy Feet)



 와우.... 와우....

 훌륭하다.

 무섭다.

 그리고 대단하다.


 이제, 실제로 애니메이션으로 할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다가 온 건가?

 상상할 수 밖에 없는 그 장면, 온 몸이 떨리도록 달리는 그 모습을
 구현할 수도 있을 것 같은... 그런 설레임!

 와우....



by 팅코 | 2007/12/28 23:42 | 영화는 이런거 | 트랙백 | 덧글(1)

오늘의 한마디




나이가 들수록

하고 싶은 말을 하더라도 시원치가 않다.


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

내 하고 싶은 일이 아니기 때문이리.






by 팅코 | 2007/10/26 22:59 | 하루에 한마디 | 트랙백 | 덧글(5)

좋았던 드라마 2편


그레이아나토니

20대 중반 여성의 새초롬함을 느낄 수 있다.










보스턴 리갈

30대 중반 남성의 복잡 능글함이 있다.


나는 그레이 아나토미를 먼저 보았으므로
달콤쌉사름한 맛에서 캐캐맹그르르한 맛을 보았기 때문에
보스턴 리갈을 시작으로 그레이 아나토미를 끝마친 느낌이 어떨지 괜스레 궁금하다.



딴~딴~ 딴따라라
딴~딴~ 딴따라라딴
딴~딴~ 딴따라라라~
딴~딴~ 딴따라라.....

데니 크레인

이 기운을 아시는 분이 또 있을 게다.

^^


by 팅코 | 2007/10/20 21:10 | 드라마 볼까? | 트랙백

비오는 날 한마디




1. 정(情)보다도 무서운 건 선입견이요

   선입견보다 무서운 건 습관이다.










끝.
by 팅코 | 2007/09/19 21:44 | 하루에 한마디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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